[건축법] 이것만 알아도 원룸, 빌라 건축비용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원룸이나 빌라 건축을 계획하고 계신 건축주분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대지 안의 공지’입니다. ‘대지 안의 공지’는 이전 게시물에서도 다룬 적이 있었지만 중요한 개념이기에 이번 시간에 한번 더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유지 땅의 일부분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지 안의 공지 개념은 원룸 및 빌라 건축 비용과도 연결됩니다. 대지 안의 공지는 각 지자체 서로 다른 조례에 따라 적용됩니다. 또한, 대상 건축물의 용도와 면적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원룸, 빌라 등의 중소형 부동산 개발에 대한 PM(프로젝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하우올리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 건축물에 적용되는 대지 안의 공지 개념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을 진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제한을 만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건폐율과 용적률, 일조권 사선제한, 도로와의 관계 등의 제한 사항들로 인해 건축물의 규모가 정해지게 됩니다.


오늘 얘기해볼 대지안의 공지라는 것도 제한 사항 중의 하나 이며 꼭 알고 계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부터 ‘대지 안의 공지’에 대한 세부 내용과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지안의 공지란?



말 그대로 내 땅 안에 있는 공지란 말입니다. 건축할 대지가 있으면 대지에 접한 도로가 있고, 주변으로는 옆 땅 즉, 인접 대지들이 있습니다. 대지와 도로가 접하는 선을 ‘건축선’이라고 하며 나머지 양옆 그리고 위쪽으로는 옆 땅과 접한 대지 “인접대지 경계선” 이라고 합니다


건축물의 용도나 규모에 따라서 ‘이러한 건축선과 인접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얼마나 띄어야 한다’라는 규정을 지자체 마다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대지 안의 공지를 알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조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지안의 공지의 기준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제30조(대지 안의 공지)에 따른 대지안의 공지 기준입니다.




1. 건축선으로부터 건축물까지 띄어야 하는거리



하지만, 건축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자주 있지 않은 중요하고도 큰 결정 이기에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2.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건축물까지 띄어야 하는 거리







하우올리는 원룸, 빌라, 꼬마빌딩, 상가주택 등 중소형 부동산 개발에 대한 PM(프로젝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만큼 저희에게 맞는 표를 다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서울시 다가구 주택은 전용주거지역을 제외하고는(전용주거지역의 경우 1M) 건축선으로부터 띄우지 않아도 된답니다! 또한, 인접대기와의 경계에서는 0.5M만 띄우면 됩니다.

  • 또한, 조례에 따르면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상가, 근린주택의 경우 건축선 이격 거리는 없으나, 인접대지 경계선과의 이격 거리는 0.5M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다세대와 다가구주택의 구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길을 걷다 보면 다세대주택과 다가주택은 외관적인 차이가 없기 때문에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도로에서 1M를 띄웠다면 다세대 주택이고 도로에 바짝 붙어 있다면 다가구주택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왜 필요할까요?



  1. 대지 안의 통풍 : 통풍을 위해선 대지 안의 바람길이 필요합니다.
  2. 개방감 : 건물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다면 외관상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3. 피난 통로 확보 : 유사시 화재가 발생하였거나 대피 해야할 일이 생겼을 경우 주 출입구 쪽으로만 도망갈 수 없기 때문에 피난 통로 확보가 중요합니다.
  4. 시공 : 건물을 올릴 때 내부에서도 공사를 하지만 외부에서도 공사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대지안의 공지를 확보해 두지 않으면 비계설치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부동산 개발
그리고 건축시공 분야에서
건축주가 안심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부동산 PM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우올리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