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축 시공사 선정 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비용 항목 top3

원룸 건축을 시작하기 전에 시공사와 계약을 먼저 진행하게 됩니다. 계약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계약서 세부 내용입니다. 원룸 건축 시 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추후 추가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축 경험이 적은 건축주분들은 계약을 진행할 때 어떤 부분을 유의해야 하는지 잘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원룸 건축을 진행하기 전 시공사와 계약시 꼭 알고 계셔야 할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계약서를 기준으로 ‘설계변경 시 공사금액 변경 기준’, ‘공기지연 시 지체상금’, ‘하자보수’ 등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들은 모두 원룸 건축 비용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하우올리씨앤디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원룸 건축 시공사 선정 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비용항목 top3’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공사 선정 시, 건축주분들께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비용 항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건축주분들이 시공사와의 계약에 대한 지식이 다소 부족한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대부분 시공사에 의지하여 전반적인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비용이 드는 원룸 건축에서 계약의 주체가 시공사가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약서 기준으로 3가지 비용 항목에 대하여 살펴보려고 합니다.







계약서상의 비용 항목 체크





시공사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때, 계약서의 정확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계약서에 자세히 명시되지 않은 사항들로 추후 공사비 관련 시비를 가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계약서에서 다뤄야 할 비용 항목 중 ‘설계변경 시 공사금액 변경 기준’, ‘공기지연 시 지체상금’, ‘하자보수’ 이렇게 총 3가지 항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설계변경이 불가피하다면?


건축하다 보면 처음 계획했던 설계와 달라져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 시공 오류에 의해 설계가 달라져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공사와 계약할 때 시공사는 설계도서에 따라 시공해야 하는데, 건축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공사의 임의대로 설계도서와 다르게 변경한다거나, 시공사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설계의 변경이 발생한다거나 했을 경우, 부당한 추가 비용을 떠안지 않으려면 설계 변경 시 발생하는 공사 비용에 대한 항목들을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합니다.


물론, 설계변경이 불가피한 경우도 분명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공사 진행 후에 대지의 지반 조건이 처음 조사 결과와 다르다거나, 공사 중 건축주분들께서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 등이 있죠. 이러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앞서 말씀드린 설계변경 상황들에 의해 추가 비용이 발생했을 때 건축주 입장에서는 부당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계약서에 설계변경에 의한 추가 비용에 대한 항목들을 계약서의 조건에 포함해 설계변경에 의한 추후 시공사와의 시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설계변경은 건축 시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설계변경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능력과 경험이 있는 노련한 시공사를 찾아야 합니다.





| 공기가 지연됐다면?


예정된 준공일을 훌쩍 넘었지만, 아직 완공되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상황들이 발생할까요? 자재 수급의 불안정, 날씨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공기를 넘기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때문에 공기 지연 시 지체상금 기준을 명확히 하고 계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공기 지연의 책임이 모두 시공사에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귀책 사유에 관해 세세하고 명확하게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만약 시공사의 귀책사유로 예정된 공기일에서 30일 지체되었을 시, 지체상금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체상금 계산법

총비용 X 지체 일수 X 0.001




시공사의 입장에서도 지체상금에 대한 기준이 명확한 계약을 진행했을 경우, 공기를 맞추기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긴 장마나 때아닌 태풍 등 날씨의 영향 같은 변수로 공기 지연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대한 피해 처리 기준도 함께 명시하면 좋습니다.




| 하자발생, 보수는 누가하지?


시공 과정에서 시공사에 의해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축 시 아무리 완벽히 해 시공을 하더라도 복잡한 과정에 완성된 건축물에 티끌 하나 없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 때문에 사후 관리에 대한 항목이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건축 후 발생하는 크고 작은 하자에 대한 범위와 그에 따른 보수 방식, 비용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완공된 건축물에 균열이 발생했을 시, 하자 관리에 대한 항목이 누락된 채 계약을 진행했다면 해당 균열에 대한 보수 비용은 오롯이 건축주의 몫이 될 수 있죠. 이런 상황을 계약 단계에서 짚고 넘어간다면, 추후 발생하는 하자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시공사에 보수를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 하우올리는 어떨까?


하우올리씨앤디는 건축주와 명확하고 자세한 견적 및 계약서를 통해 계약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추후 발생하는 분쟁을 지양하고, 시공 시 발생하는 변수들에 대하여 건축주가 충분히 납득하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견적 산출 단계에서부터 시공의 변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려는 노력 또한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희가 목표하는 이익에 대해 공개도 하고 있고,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을 정리하여 건축주에게 명확하게 공유합니다.


하우올리씨앤디는 하자 관리 및 임대관리 시스템을 통해 더욱 안정적으로 건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건물의 건축을 직접 진행했기 때문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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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축시공 분야에서
건축주가 안심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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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올리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