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축 시 작은 디테일 차이로 수익률 상승을 도모하세요

원룸을 건축할 때는 기능적인 측면과 심미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심미적인 측면의 경우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임대율을 높이고 거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작은 디테일 이라도 잘 챙겨야 합니다. 특히, 원룸의 주 타겟층인 MZ세대들은 거주할 집을 고를 때 심미적인 측면을 크게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룸 건축 시 어떤 부분에서 다른 건물과 다른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게 어떻게 수익률 및 임대율과 연결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룸 임대 사업을 진행할 때 인상적인 건축 포인트 없이, 주변 건물과 비슷한, 요즘 식의 건물을 짓고자 하신다면 이번 포스팅을 통해 생각의 전환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왜 건축물이 인상적이어야 하는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예전 건물이야 말할 것도 없고, 최근 신축되는 중소형 주택들도 거의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건물의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심미적인 부분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건물의 차별화? 그게 왜 필요할까?




작은 디테일 차이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먼저 다른 주택 사이에서 눈에 띄는 미적인 부분의 첫인상이나 안전한 느낌을 주는 건물의 보안 시스템 등과 같은 부분에서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어진 차별성으로 결국 수요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면 입주로 이어지게 되고 공실률을 줄일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세대 내부만 잘 설계한다고 세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세입자는 까다롭습니다. 여러 요건을 따져보고 결정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해 보았을 때 적어도 1년간 몸담고 지낼 공간을 아무렇게나 선택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입자들이 원룸을 선택할 때 입지나 임대료 등을 많이 고려하겠지만 요즘 MZ세대들은 건물의 심미성에도 큰 관심을 보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부분들이 건물의 포인트가 되며, 또 차별성을 부여하는지, 요소별로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외장재의 차별화, 뇌리에 남는 첫인상!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외장재의 선택’입니다. 외장재에서 차별화를 두는 것만으로도 건물의 첫인상을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외장재의 종류는 너무나 많지만, 보편적으로 중소형 주택 건축 시 많이 사용되는 벽돌, 외단열 뿜칠 등과 같은 외장재 대신 화사한 컬러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외장재를 찾아야 합니다. 서울의 주택가의 경우 지어진 지 오래된 주택들이 즐비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서울의 칙칙한 주택가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주택들 사이에서 외장재에 차별화를 두어 건축한다면 분명 인상적인 첫인상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벽돌이나 외단열 뿜칠이 나쁜 외장재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잘 사용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건축이 가능하지만 자주 쓰이고 있는 만큼 독특하고 특별한 외장재를 선택해 차별화를 꾀해보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다른 건물들과는 다른 외장재를 선택해 차별화를 두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건물이 돋보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최신 기술을 놓치지 말 것


두 번째로 최신 기술입니다. IoT 기술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IoT 기술의 경우 사물인터넷 기술로 현재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주거공간에서의 활용이 돋보이는 기술입니다.


주거 공간의 전구부터 에어컨, 난방 등과 같은 냉난방 시설까지 무선 네트워크로 원격 조정이 가능합니다. 무더운 여름, 집에 들어가기 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미리 켜 둘 수 있다는 장점이 바로 IoT기술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아, 혹시 보일러를 켜 둔 채 집을 나섰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최신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없고 거부감이 없는 MZ세대들에게 IoT 기술은 생활에 편리함을 불어넣어 주는 매력 있는 차별점이 될 것입니다. 중소형 부동산의 경우 보통 1인 가구를 타깃으로 접근합니다.


요즘 1인 가구, 즉 MZ세대들은 주거지 선택 요건들에 대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역세권, 환경, 건물의 디자인, 옵션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게 이들의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소형 부동산을 개발할 때 이러한 사항들을 충분히 인지하여 입주자들이 바라는 요건들을 더하기 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우올리는 중소형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지역 상황과 입주자들의 니즈 분석을 철저하게 진행하여 높은 사업성을 겸비한 건물을 지어낼 수 있습니다.


하우올리는 자체 시공사를 보유하여 시공 시 사용되는 자재들에 대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수의 시공 경험을 토대로 입주자의 작은 움직임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설계를 통해 건축주와 입주자 모두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입주자분들께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우올리는 수납공간에 대해 늘 연구하고 고민합니다. 수납공간을 많이 추가하면 시공 비용은 증가하지만 그만큼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건축 완료 후에도 전문적인 임대관리와 자체 시공사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하자 보수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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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축시공 분야에서
건축주가 안심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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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올리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