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하면 첫 투자부터 성공할 수 있을까?

중소형 부동산 투자의 메리트에 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통해 설명 드렸습니다. 오늘은 중소형 부동산의 첫 투자부터 성공하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중소형 부동산 투자는 주식에서 말하는 시드 보다 투자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조건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기본 10~20억 이상은 들어간다고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무턱대고 사업을 진행하시는 분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소형 부동산 투자 시, 필수 고려 사항과 더불어 보다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한 두푼 들어가는 사업이 아니기에

더 꼼꼼히 계획적으로!




성공한 건축주가 되려면 사업에 대한 분석적인 능력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의 자산을 들여 사업을 하는데, 정확한 분석 없이 진행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단순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더 분석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공한 투자를 위한 분석 및 고려 사항들을 '원룸 건축' 기준으로 짚어보겠습니다.




| 좋은 땅이 사업 성공의 반


좋은 땅과 부지를 확보하셨다면 중소형 부동산 개발 사업의 절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아니, 그 이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땅의 중요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땅의 기준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좋은 땅의 기준은 철저히 높은 사업성을 위한 기준입니다.


우선, 지역 호재를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중소형 부동산 투자 형태 중 원룸을 기준에서 호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교통망입니다. 특히 1인 가구가 사는 원룸의 특성상 대중교통 중에서도 지하철 개통에 관한 호재가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지하철 개통 호재의 경우 해당 지역의 지가 상승을 유발함은 물론, 원룸의 경우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수요가 많다는 것은 공급이 부족해진다는 뜻이고, 이러한 현상은 본인 건물의 공실률은 낮아지고 수익률은 올라가는 효과로 돌아옵니다.


물론, 지가 상승에 따라 건물 매도 시에도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도 호재를 살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요가 많은 지역일수록, 공실률이 적어진다는 뜻이고 전세 보증금 또한 매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사업을 구상할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 개통이라는 호재 소식만으로 지역 전체가 들썩이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원룸의 경우 단순히 지가만 오르는 것이 아닌, 수요와 수익률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 사업과 적합한 땅을 찾자


‘그렇다면 역과 가까울수록 좋은가?’라는 질문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역과 가까울수록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만큼 땅 값이 비싸지고 임대료가 상승합니다. 해당 부분은 적은 세대로 수익을 내는 원룸의 사업성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에 여러 형태의 사업 방향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사업을 진행할 땅의 다양한 여건에 따라 사업의 형태 또한 다각도로 검토하셔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한 가지 형태만 고집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 형태에 맞는 여건들을 따져보고 검토하여 부지를 선정해야 합니다.


아무리 여건이 좋은 땅이라도 내가 진행 할 사업에 적합하지 않아 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낮다면 실패한 사업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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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올리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