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수익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

하우올리는 매번 프로젝트가 끝날 때 마다 리뷰를 진행한다. 그간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되짚어 보고 그 착오들의 해답을 찾는다. 그러다 보면 점차 실력이 늘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렇게 쌓인 노하우는 결국 중소형 부동산 투자를 하시는 고객분들께 수익성으로 반영되고, 나아가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연료가 되어 줄 것이다.










# 배워서 남주랴?


분주하게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와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위해서는 배움은 필수이다. 더욱이 부동산 개발 분야는 기본적으로 배워야 할 영역이 산더미이다. 거시경제, 설계, 사업성검토, 시공, 인허가, 금융, 세무, 분양, 임대 등 각 영역의 폭과 깊이가 넓고 깊을수록 더 탄탄한 프로젝트 진행을 할 수 있다.


그 배움은 현장 프로젝트들을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도 하겠지만, 이미 경험하신 전문가 분께 배우는 것도 굉장히 효율적이다. 부동산 개발과 시공 쪽의 경우는 필요한 경험과 지식의 양과 질이 많아야 하기에 이런 전문성을 확보하느냐 자체가 경쟁우위이자 진입장벽이 되곤 한다.


진입 장벽이 생각보다 높은 업이라서 많은 이들이 배우고 싶어 도전하지만 그 벽을 높지 못하고 좌절하거나 지치게 되고, 높은 벽을 매개로 PM을 빙자한 사기꾼들도 생각보다 많다. 생각보다 이 벽을 넘는 사람들은 많지 않지만, 이 벽을 넘게 되면 얻게 되는 과실은 크고 달콤하다. 그래서 벽을 넘지 못하는 줄 알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벽을 넘게 위해 도전하나 보다.


하우올리는 회사 설립 때부터 [스터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그 배움의 중요성을 알고, 그 배움이 일정 높이에 도달하기까지 꽤 많은 학습량과 시간이 걸리는 걸 알기에 의도적으로 시간을 빼서 프로그램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구성원 분들께서도 [스터디]의 취지를 알고 바쁜 시간 쪼개어 늦은 밤까지 열성적으로 임해 주시고 있다.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부디 그 노력이 실력으로 쌓이고 그 실력이 성과로 쌓이고, 그 성과가 수익으로 귀결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 수익의 일부라도 노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의 보답으로 나누고 싶기 때문이다.


[스터디]의 원칙은 없지만, 딱 한 가지 기준만 가지고 있다. 바로 “당장의 실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이다. 부동산 분야는 방대하기에 자칫 하다 정보의 홍수에 빠져 시간과 노력만 소요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이다. 지적인 유희와 배움의 적용은 철저히 구분해야 할 것이다.


종합부동산 회사를 지향하는 회사의 방향성으로 인해 개발, 시공, 임대관리 등 자연스레 다양한 스터디들이 생겨나 진행되고 있는데 프로젝트마다 봉착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례화 되어 현재 [스터디] 영역은 크게 3가지다.



  • 부동산개발 및 사업성검토 등을 연구하는 [개발 스터디], 
  • 중소형 부동산에 대한 시공법과 자재, 인테리어, UX 등에 대해 공부하는 [시공 스터디],
  • 매 프로젝트에 대해 각 담당자가 모여 시행착오와 개선점을 복기하는 [프로젝트 리뷰]



그 중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건 [프로젝트 리뷰]이다. 2번째 현장의 마무리는 꽤 오래 되었는데 현재 진행 중인 현장들로 분주한 나머지 이제 막 2번째 현장의 프로젝트 리뷰를 마무리 했기 때문이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시공, 개발, PM, 임대관리 등 담당자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부지소싱부터 임대, 통매매까지 아쉬움과 소회를 털어 놓는다.


건축물은 만들어 지면 돌이킬 수 없다.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그대로 이 지구 위해서 30년, 많게는 100년 가까이 보존된다. 순간순간 노력은 하지만 완벽할 수는 없기에 그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들이 정말 뼈 아프게 남는다.


현장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 그런 와중 프로젝트는 또 진행된다. 그래서 그 뼈 아픈 아쉬움 속에 개선점을 찾아내고 다음 현장에서는 기필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이지만, 소는 계속 더 많이 들어오기에 우리는 더 크고 단단한 외양간을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CATCH ME IF YOU CAN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데, 이렇게 까지 해 나가려 한다.


그런 와중 하우올리 만의 중소형 부동산 개발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며, 결국 이는 그 공간을 만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보람과 더불어 회사의 성장과 경쟁력에도 강력한 진입 장벽이 될 것이다.



뜨거운 프로젝트 리뷰의 현장



프로젝트 리뷰 중 일부



현장소장님의 프로젝트 리뷰 중 일부